진료가 끝난 밤, 맛밤 네 알을 먹고 체한 경험을 통해 건율과 체질, 식적, 역류성 증상의 경계를 풀어봅니다.
아내가 친구와 식당에서 보쌈을 먹고 온 날, 명치는 답답하고 얼굴엔 가렵지도 않은 두드러기가 올라왔다. 위장과 얼굴을 잇는 족양명위경(足陽明胃經)의 길을 따라 풀어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