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ONIC FATIGUE  ·  체질별 피로회복

풀리지 않는 피로,
체질마다 회복법도 다릅니다.

체질이 다르면 기운이 허해지는 방식도, 회복되는 방식도 다릅니다.
태양인 · 소양인 · 태음인 · 소음인 — 체질에 맞춰 원기를 회복시킵니다.

PROBLEM

아침에 일어나는 것부터 이미 피곤하신가요?

의욕이 약해진 것이 아니라, 원기가 약해진 것입니다.

잠을 자도자도 피곤

7시간 이상 잠을 자도 늦은 오후가 되면 다시 깔아집니다. 회복의 질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브레인 포그

단어가 늦게 떠오르고, 회의 중 집중이 안됩니다. 게으름이 아니라 순환의 정체입니다.

작은 일에도 두근

별 것도 아닌 일에 잘 놀라고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심기가 약해진 탓입니다.

감기에 자주 걸림

면역력이 떨어져 감기가 유독 오래갑니다. 한번 앓고 나면 회복이 더딥니다.

THE THESIS

체질마다 원기를
보강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일반적인 보양 · 건강기능식품은 대량생산한 같은 처방을 모두에게 판매합니다. 약에 사람을 맞추지 말고, 사람에게 약을 맞춰야 합니다. 맞지 않는 약은 부작용을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사람마다 간 · 심 · 폐 · 신의 강약 구조가 서로 다릅니다. 그래서 체질마다 허한 양상이 다릅니다. 태양인은 간혈부족, 소양인은 정혈소모, 태음인은 양기허약, 소음인은 심기허로 원기가 빠집니다.

참사랑한의원에서는 문진 · 맥진 · 체형 · 경락테스트를 통해 타고난 체질과 현재 막힌 경락을 감별하여, 기운을 소통하는 침과 부족한 기운을 채우는 한약으로 회복 곡선을 그립니다.

ANOTHER LENS

피로는 기(氣)가 새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元氣

한의학에서 원기(元氣)는 타고난 생명력이자 면역력입니다. 부모로부터 받은 유전자와 음식 · 호흡을 통해 얻은 기운이 모여 원기를 채워줍니다.

이 원기가 부족해지면 이것저것 시도해봐도 피로가 풀리지 않습니다.

체질을 모르면 회복은 늦어집니다

대량 생산되는 보약 · 건강기능식품은 같은 처방을 모두에게 권합니다.

그러나 사람마다 맞는 약이 다르기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맞을 수가 없습니다. 체질을 보고 진맥을 해서 진단을 받은 후 내 체질에 맞는 방식으로 처방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치료의 방향이 다릅니다.

모두에게 같은 보약을 쓰지 않습니다. 체질에 따라 다른 생리, 병리 기전을 파악하여 한 분 한 분 맞춤 처방합니다.

MECHANISM

체질마다 약해지는 과정,
회복되는 과정이 다릅니다.

1

장부의 강약 차이

체질마다 간 · 심 · 폐 · 신의 강약 구조가 다릅니다. 그래서 허한 양상이 다릅니다.

2

약해지는 과정의 차이

태양인은 간혈부족, 소양인은 정혈소모, 태음인은 양기허약, 소음인은 심기허로 원기가 약해집니다.

3

회복 과정의 차이

체질에 따라 부족한 기운이 채워지는 양상이 다릅니다. 또한 같은 체질 안에서도 진맥에 따라 회복 방식이 달라집니다.

4

회복도 맞춤이 다릅니다

체질의 강약과 지금 기울어진 방향을 함께 봐야 회복 곡선이 그려집니다. 내 몸에 맞는 회복 방식을 찾아야 호전이 빨라집니다.

CONNECTIONS

혈액순환이 돼야 기운이 회복됩니다.

심장에서 온몸으로 도는 혈액순환과 기운 회복
01

기운은 혈액과 함께 심장에서 머리 · 팔다리 말단까지 온몸을 돕니다. 산소와 영양이 구석구석 닿아야 기운이 살아나고, 순환이 더뎌지면 자도 풀리지 않는 피로가 시작됩니다.

02

체질마다 순환이 막히는 자리가 다릅니다. 태양인은 간에서, 소양인은 신장에서, 태음인은 폐에서, 소음인은 심장과 위장에서 흐름이 막힙니다.

참사랑한의원 관점

체질 감별과 경락 진맥으로 막힌 자리를 먼저 찾습니다. 침으로 순환을 풀고, 한약으로 부족한 혈을 채워 기운을 회복시킵니다.

SOLUTION TYPES

사상체질,
네 가지 허약 양상.

태양인 (太陽人)

간혈(肝血) 부족

보혈(補血) — 간의 영양분을 보강
  • 의욕이 앞서 스스로를 몰아치는 경향
  • 상체는 달아오르고 하체 기력부족
  • 역류성 식도염 등 위로 역상하는 증상
소양인 (少陽人)

정기(精氣) 소모

보정(補精) — 정기를 보강
  • 쉽게 달아오르고 오후에 열이 오름
  • 하체가 차고 잠이 얕으며 입이 마름
  • 몸은 안 따라주는데 마음만 급함
태음인 (太陰人)

양기(陽氣) 허약

보양(補陽) — 양기를 보강
  • 자도 자도 몸이 무겁고 일어나기 힘듦
  • 식후 졸음 · 부종 · 답답함이 반복
  • 덜 움직이면 더 빨리 처지는 느낌
소음인 (少陰人)

심기(心氣) 허약

보심(補心) — 심기를 보강
  • 찬 음식 · 스트레스 후 기운이 쭉
  • 손발이 차고 식후 피로
  • 별 것 아닌 일에 놀라 두근거림

피로 양상도 체질마다 다릅니다.

SOLUTION

체질이 다르면 지켜야 할 생활습관도 다릅니다.

치료로 끌어올린 기운은 일상에서 잘 지켜야 합니다. 체질마다 중요한 생활습관도 다릅니다.

만성피로 회복 — 체질별 음식과 생활습관

태양인 — 잠이 부족하면 안 됩니다

간이 약한 태양인은 수면이 부족하면 곧바로 무너집니다. 아무리 바빠도 충분한 수면 시간을 확보해야 간이 회복되고 기운이 돌아옵니다.

소양인 — 물을 잘 마셔야 합니다

열이 위로 뜨고 정기가 마르기 쉬운 소양인은 수분이 부족하면 회복이 늦어집니다. 물을 자주, 충분히 마셔 음분을 채워야 정기가 보강됩니다.

태음인 — 매일 움직여야 합니다

정체되기 쉬운 태음인은 운동을 거르면 양기가 돌지 않습니다. 땀이 살짝 날 정도의 유산소 운동을 매일 30분, 멈추면 곧 다시 처집니다.

소음인 — 과로를 피해야 합니다

심기와 위장이 약한 소음인은 무리하면 곧바로 탈진합니다. 과도한 노동과 야근을 줄이고 휴식을 충분히 가져야 회복 속도가 따라옵니다.

PROCESS

진료 절차

STEP 01

체질 감별 진료

사상체질 설문 · 맥진 · 안색 · 체형 · 경락테스트로 타고난 체질과 현재 기울어진 방향을 가립니다.

STEP 02

체질 맞춤 처방

맞는 처방을 택하고, 침 · 약침으로 에너지가 새는 지점을 잡아 줍니다.

STEP 03

생활습관 안내

환자가 일상에서 지켜야 할 생활습관과 체질에 맞는 음식을 함께 티칭해 드립니다.

STEP 04

회복탄력성

한의원에서의 치료와 함께 생활개선이 이루어지면 회복 속도가 빨라집니다.

원장 김형준
DOCTOR · 담당 의료진

원장 김형준

피로가 풀리지 않아 이것저것 시도해 보셨을 겁니다. 그러나 체질에 맞지 않는 처방은 오히려 회복을 늦춥니다. 먼저 내 체질을 정확히 아는 것이 회복의 첫걸음입니다.

같은 피로라도 체질에 따라 회복의 길이 다릅니다. 막힌 자리를 풀어 주는 침과 부족한 기운을 채우는 한약, 그리고 일상의 작은 습관까지 — 한 분 한 분에 맞는 회복방안을 제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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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Q. 검사에서 이상이 없다고 들었는데, 한의원 치료가 되나요?

수치로는 밝혀지지 않는 기운의 강약을 파악합니다. 피곤함 · 허증의 정도는 수치로 측정하기 어렵습니다.

Q. 체질 감별은 몇 번 오가야 정확히 결정되나요?

처음 진료에서 확정합니다.

Q. 커피 · 자양강장제를 끊지 않고 병행해도 되나요?

체질에 맞는 보약이 더 강력합니다. 이후 체질에 맞는 음식 · 생활 습관을 통해 회복이 배가됩니다.

Q. 치료 후 얼마쯤 지나야 피로가 덜 느껴지나요?

빠르면 2주 이내로 아침 무게감이 가벼워집니다. 오래 누적된 피로가 회복되는 데에는 2~3개월 정도 소요됩니다.

Q. 밤샘 · 교대 근무를 하는데도 효과가 있을까요?

근무 주기에 맞춰 처방과 복용 타이밍을 조정합니다. 생활이 불규칙할수록 체질별 맞춤처방이 잘 맞습니다.

Q. 보약을 먹었는데 더 피곤해졌던 적이 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체질과 반대 방향의 보약은 오히려 열을 오르게 하거나 체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